Thank you.
Lifelogue / 2009/04/11 02:55
무척이나 힘든 상황에서도, 날보면 언제나 웃어주는 사람.
무심한 나 때문에 많이 힘들어 했을 터임에도 항상 고맙다 이야기하는 사람.
언제나 내게 주기만 하였음에도 잘해주지 못해 미안하다 이야기하는 사람.
오랜 시간 당신이 내 곁에 있어주었던 것처럼,
앞으로는 내가 당신곁에 늘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때론 응석받이같은 모습으로 기쁨을 주고, 때론 당신이 지친 몸을 기댈수 있는 큰 사람으로,
당신곁에 있겠습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내 마음이 당신에게 전해졌으면 좋겠어요.. 당신이 미소지을 수 있도록.
내 마음...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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