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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06 티스토리로 이전. (2)
2008/09/06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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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시간날때 종종 찾아가는 자유님 블로그가 도메인이 jayoo.org이기에 당연히 설치형 블로그인줄 알았다.
그동안 설치형 태터툴즈에서 텍스트큐브로 옮겨 블로그를 사용하던 중,
용량의 압박과 관리의 불편함을 느껴오던 터에..
오늘 자유님 블로그의 스킨이 깔끔해서 같은 스킨을 설치할까 하다가, 블로그 하단에서 'tistory'라는 글자를 발견하였다...!

검색하여보니 티스토리에서 2차 블로그 주소를 쓸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
(티스토리 도메인을 2개나 갖고 있었으면서 왜 이사실을 이제서야 알았단 말인가!)
바로 2차 블로그 주소 사용법을 읽고, DNSever에서 티스토리로 IP를 할당하여 결국, 그 전에 갖고 있었던
doctorshin.tistory.com과 doctorshin.com의 도메인을 연결시키는데 성공했다. :)

기쁘게 설치형 블로그에서 갖고 있던 자료를 백업하여 옮겨 놓았는데,
이 과정에서 마우스 클릭질을 하다가 실수로 이전글들의 첨부파일을 날려버렸다는...-_-

아무튼 이제부터는 용량이나 관리에 덜 신경쓰면서 블로깅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기쁘다.
최근 cafe24호스팅이 하루동안 뻗어버려서 짜증이 좀 났던 차에 이런 좋은일이.. :)

최근 레진님 사태로 티스토리에 대한 그동안의 좋은 감정이 약간 사라지긴 했지만,
이렇게 2차 블로그 주소를 연결할 수 도 있게하여.. 티스토리의 블로그일지라도 유저 자신의 블로그처럼
여기게 한 방식은 정말로 '적절하다'는 생각이다.
역시 이글루스, 네이버 블로그보다 그나마 좀 더 기업냄새가 덜 나는(?) 곳이라는 생각이 드는 곳이 티스토리인듯.

Posted by DoctorSh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