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거르지 않고 찾아가는 윤중로.
올해도 역시 가족과 함께 토요일 이른 아침에 다녀왔다.
밤 벚꽃길이 예쁘다고는 하나..
역시 오전에 가야 한가롭게 벚꽃을 구경할 수 있는 것 같다.
이제 이런 여유도 1년간은 안녕이네..--;
내년엔 2년차니까..거르지 않고 벚꽃을 볼 수 있겠지?
올해도 역시 가족과 함께 토요일 이른 아침에 다녀왔다.
밤 벚꽃길이 예쁘다고는 하나..
역시 오전에 가야 한가롭게 벚꽃을 구경할 수 있는 것 같다.
이제 이런 여유도 1년간은 안녕이네..--;
내년엔 2년차니까..거르지 않고 벚꽃을 볼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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