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외과 1년차 한달.
Medical Life / 2009/06/03 00:59
- 성형외과 1년중 가장 편하다는 5월. 그래도 군대에 다녀온 뒤 적응 기간이었던지라 무척이나 힘들었다.
- 본의 아닌 체중감량. 4kg 빠지다.
- 동기인 민재와 승기가 너무나 일을 잘 도와주고 있다.
- 파트 3년차 선생님께서 어리바리 1년차를 잘 챙겨주어서 고마울 따름.
- Dressing machine으로 진화중.
- 짧은 만남. 그러나 큰 행복.
- 두번의 오프. 하지만 큰 변화(!)를 가져온 오프. ^^
시간이 없어서, 아니.. 피곤해서 포스팅을 잘 하지 못하게 되는데..
조금 여유를 찾게 되면 의국생활, 병원생활에 대한 글을 남겨보고 싶다.
...우선 오늘은 잠부터 좀 자고..--;
- 본의 아닌 체중감량. 4kg 빠지다.
- 동기인 민재와 승기가 너무나 일을 잘 도와주고 있다.
- 파트 3년차 선생님께서 어리바리 1년차를 잘 챙겨주어서 고마울 따름.
- Dressing machine으로 진화중.
- 짧은 만남. 그러나 큰 행복.
- 두번의 오프. 하지만 큰 변화(!)를 가져온 오프. ^^
시간이 없어서, 아니.. 피곤해서 포스팅을 잘 하지 못하게 되는데..
조금 여유를 찾게 되면 의국생활, 병원생활에 대한 글을 남겨보고 싶다.
...우선 오늘은 잠부터 좀 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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